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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으로 얼룩진 대학야구 문예대 눈물을 흘리다
작성자 : 관리자(kubf-2012@hanmail.net) 작성일 : 2018-04-05 조회수 :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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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으로 얼룩진 대학야구 문예대 눈물을 흘리다
  • 고영준 kyjseoulilbo@seoulilbo.com
  • 승인 2018.04.01 13:02

 

1일 1경기 성균관대와 문예대 3루심 오심으로 경기 흐름이 끊어지다.

(고영준 기자) (고영준기자) 31일 처음 전라남도 순천 팔마야구장에서 열린 KUSF 대학야구 2018 U-리그 2일차 경기 성균관대와 문예대의 경기중 오심이 일어나 대학야구 분위기에 찬물을 들이 부엇다.

8회초 성균관대가 3:2로 이기는 상황 공격 1번타자가 3루선상으로 타구를 날렸으나 심판은 인을 선언 주자 3루까지 오는 상황이 벌어 졌다. 하지만 본기자도 현장에서 지켜본바로도 파울이 맞다. 이후 문예대 감독의 어필은 받아들여 지지 않고 시합은 진행되고 분위기가 가라 않은 문예대를 맥을 못추며 5점을 내주었다.

이후 대학야구연맹관계자와의 인터뷰에서도 파울이 맞다. 심판이 착오를 한거 같다. 수비수가 슬라이딩을 하는상황 자체를 인으로 오심한듯하다. 다시한번 주의 시켜 오심이 나오지 않도록 주의하겠다 라고 밝혔다.

오심도 시합의 일부이긴하지만 조금만 신경쓰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은 벌어지지 않을거이다. 라인을 아깝게 비켜나간거라면 관중들도 이해 하겠지만 본부석에서도 확연히 보이는 오심은 절대 일어나서도 안될것이다.

(고영준기자) 1일 전라남도 순천 팔마야구장에서 열린 KUSF 대학야구 2018 U-리그 2일차 문예대와 성균관대의 경기에서 오심이나와 눈을 찌푸린 상황이 벌어졌다.
(고영준기자) 1일 전라남도 순천 팔마야구장에서 열린 KUSF 대학야구 2018 U-리그 2일차 문예대와 성균관대의 경기에서 오심이나와 눈을 찌푸린 상황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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