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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야구연맹은 더이상 실망시키지 않기를
작성자 : 김민진(min416613@naver.com) 작성일 : 2019-08-19 조회수 :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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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진행함에 있어 심판의 자질과 역량은 인간이기에 실수가 있다고 이해하면서도 신뢰못하는 심판들의 광경들에 인상찌푸린 경우 경기마다 많이 본다.
특히 우리 대학야구의 현실은 더더욱 힘빠지는 일들이 심판의 자질과 경기를 운영해나가는 주최측의 횡보마저 의구심이 든다.
심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도 몇몇의 편파판정과 상식적이지 못한 심판오심에 신뢰는 제로이다.  특히 볼수패 운운하며 선수등록비를 마치 갈취하듯 협박하는 공문은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
몇몇의 언론이나 학부모의 항의로 지적되고 있어도 꿈쩍안하는 연맹은 도대체 무슨 빽이 있는건지? 특히 주체적인 운동선수 및 감독, 코치의 제 역할 역량마저 무능하기 짝이없다.
대학 감독들은 누구에 의해 존재하는가?
선수가 있고 학교가 있고 그리고 감독이 존재하는것임에 한번더 생각해볼부분이다.
그런데 정작 뒤로 물어나서 남에집 불구경하듯 어느누구 할꺼 없이 한목소리 내는 분은 계신지?
연맹의 눈치를 보는건지 아님 심판에게 잘보이려는건지 정작 학생들의 존재감에 너무 생각이 없는건 아닌지?
심판들의 오심은 하루이틀일은 아니지만 상처받는 학생들과 학부모는 안중에도 없고 관중없는 경기장에 야구가 좋아 관람하는 몇몇의 팬들의 눈을 무시하는  정말 속터지는 광경으로 인하여 야구에 대한 회의감은 물론이며 상실감에 분노에 다다른다.
 경기마다 쵤영을 해서라도 심판들의 편파판정에 뿌리를 뽑을수 있다면 어떤수를 써서라도 행동으로 할것이다.
특히 이번대회 심판들의 공정한 심판 지켜볼것이다.
자유게시판에 적힌 대통령배야구대회에서 결승전 관람을 하고 씁쓸한 모습에 이어 정말 어른들의 무책임함에 경악을 금치 못할일이다.
더욱 안타까운것은 연맹이 정해놓은 경기규칙마저 유명무실한 제도임을 보여주고 있다.
경승전에서 보여준 홍익대와 영동대경기에서 홍익대의 경기 철수는 아무리 어떤 명분이 있다해도 경기중단에 따른 책임은 져야하며 경기규칙에 나와있는 데로  처벌을 받던지 아님 사과를 하던지 해야 하는것이 아닌지 연맹의 답을 듣고 싶다.
특히 경기규칙마저 지키지 않는 경기는 무엇을 의미하는건가?
감독마저 경기규칙을 우습게 아는것인지? 아니면 심판의 잘못인지 해석을 해줘야할것이다
이번 대학선수권대회에서도 이런일이 안생길일도 없읕텐데 경기규칙에 어긋나는 행위 즉 경기철수라는 극단적인 모습에 대한 제재가 유명무실하다며 누가 지킬것인가?
경기규칙마저 본인들이 정해놓은 규칙인데도 지키지 않고 어떤 설명도 없이 묵인해온 대한야구연맹은 그 어떤 답이라도 발표해야한다. 특히 사과해야하지 않을까?
도데체 매년 일어나는 대학야구연맹의 매끄럽지 못한 대처에 질문하고 싶다.
경기규칙은 왜 만드는지? 심판은 왜 존재하는지? 제발 진심으로 묻고 싶다.
소잃고 외양간고친다고 그나마 남아있는 야구팬들의 진심으로 알아주길바란다.
또한 경기규칙대로 규칙이라함은 지키기 위함이고 기본적인 예의임에 인지하여 연맹의 올바른 판단과 행동으로 보여지길바란다.
어떻게 결과를 보여줄진 지켜볼것이며 하물며 가끔 경기장에서 보는 경기에 애착을 가지고 관람하는 1인이라도 팬이 있음을 잊지 않아야 한다. 
대학야구연맹의 무궁한 발전을 위한 바램으로 부탁드린다.

======================================== 답 변 ==================================================== 

 

 

안녕하세요.

 

상기 내용에 대하여 본 연맹에서는 2019년 08월 09일 스포츠공정위원회 회의를 통하여 해당건에 대한 징계조치를 하였고,

대한야구소프트볼에 해당 내용을 회신을 한바 있습니다


대학야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작성일 : 2019년 08월  20일      작성자 : 김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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